KBS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
KBS 황현규, 박찬, 김한빈 기자가 제작한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보도가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상을 받았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1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등 5편의 보도에 상패를 수여했다.
심사를 맡은 한국방...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기획 공연 ‘다담’(茶談)을 열고 국악과 함께 기후 위기를 돌아본다.
이번 공연에서는 환경위기 전문가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장이 연사로 일상의 작은 선택이 지구의 내일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작더라도 지속적인 습관이 기후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는지 강연한다.
강연과 함께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은 거센 물살에 떠내려가는 심청의 모습으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등 기후 위기를 판소리 ‘심청가’ 중 ‘범피중류’ 연주로 들려준다.
이어 폭우처럼 쏟아지는 빗줄기를 떠오르게 하는 격렬한 장구 가락, 변화무쌍한 기후를 다채로운 장단으로 상징적으로 표현한 ‘설장구’를 무대에 올린다.
국립국악원 정악단은 가곡 편수대엽 ‘모란은’을 연주한다.
기획 공연 ‘다담’은 강연과 연주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공연 전 관객들에게 차와 다과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