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
KBS 황현규, 박찬, 김한빈 기자가 제작한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보도가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상을 받았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1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등 5편의 보도에 상패를 수여했다.
심사를 맡은 한국방...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시위대가 고속도로에서 타이어에 불을 질러 차량 통행을 막았다.
예루살렘으로 통하는 터널도 시위대가 점거하자 경찰은 물대포를 쏘며 한명 한명 끌어낸다.
이스라엘 내각의 군사 작전에 반대하며 종전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스라엘 곳곳에서 벌어졌다.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 가족 단체들은 현지 시각 어제 오전 6시 29분부터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텔아비브의 '인질 광장'에는 하루 종일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이날 저녁 행진에는 3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주최 측은 집계했다.
함께 억류됐다 먼저 풀려난 인질의 약혼자는 아직 가자지구에 남아있는 인질의 생환을 호소했다.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하마스 제거 없이 종전에 합의하면 10월 7일의 참극이 반복될 것이라며 가자시티 점령 계획을 재천명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장악한 수도 사나의 발전소를 공습했다.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동이 중단됐다고 반군 측은 밝혔다.
후티 반군도 반격에 나서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