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고성군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영작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국민 영화 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7월 25일(금)부터 10월 31일(금)까지 관객 누구나 1,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총 1천800만 원 규모(약 3천 명 대상)로 진행되며, 일반 상영작에 대해 1인당 6천 원의 영화 관람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모든 영화는 1천 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관람객은 온라인 예매 또는 현장 결제를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중 상영되는 모든 작품에 할인이 적용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영화 할인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더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