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원주시는 1월 9일자로 단구동 산112-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단지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이번 승인에 따라 단구동 일원 약 9만 5천여㎡ 부지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해당 산업단지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업 육성과 지역 내 첨단산업 인프라 확충을 목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협상 후 첫 일정으로 산업계와 주요 경제단체를 찾아 관세 영향 최소화를 약속했다.
이어진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의 첫 상견례 자리.
최 회장은 관세 문제를 잘 풀어 다행이라면서도 대미 협상에 있어 '디테일'이 필요하다는 기업들 우려를 분명히 전달했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경영계 어려움을 언급했다.
경제단체들이 입법 추진 중단을 요구했던 노란봉투법과 2차 상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로 읽힐 수 있는 대목.
김 장관은 해당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도 기업 부담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후속 논의 과정에서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협상 타결에 큰 역할을 한 거로 자평하는 '마스가'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조선 주요 3사의 협의 TF에 정부가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관련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