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스가(MASGA)'프로젝트로 관심이 집중된 한화의 미국 필리조선소.
이번 협상 타결 직전에도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이 방문하면서 한미 조선업 협력의 중심으로 급부상했다.
50% 고율 관세로 타격이 큰 철강업계도 현지 거점 마련을 본격화한다.
현대제철은 2029년 루이지애나 제철소 완공을 목표로 지반 조사와 설비 입찰에 들어갔다.
한미 FTA로 일본 등에 비해 우위였던 가격 경쟁력을 잃은 자동차 업계.
현대차그룹은 앨라배마·조지아 공장 등의 생산 규모를 연 백만 대에서 백20만 대까지 늘릴 계획.
'불닭' 브랜드의 삼양식품은 미국 수출 제품 가격 인상을 고려하는 등 전 산업군이 고심 중인 상황.
전체 수출의 20% 가까이를 미국 시장이 차지해 관세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시장 다변화 등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