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금은 미취학 아동의 학원비만 교육비 공제가 되는데, 앞으로는 만 9살 미만인 2학년까지 넓힐 계획이다.
예체능 학원에 매달 20만 원씩 내고 있다면, 1년 학원비 240만 원의 15%인 36만 원을 연말정산 때 환급받을 수 있다.
대학생 교육비에 대한 세제지원도 늘어난다.
대학생 자녀가 아르바이트 등으로 돈을 벌어도, 부모가 내준 등록금의 세액공제를 허용한다.
다자녀 가구 지원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활용한다.
총급여 7,0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는 300만 원.
이걸 자녀 수에 따라 300만 원에서 400만 원까지 차등을 둘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