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시간 29일 밤 이스탄불 공항에서 출발한 인천행 아시아나 여객기가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갔다.
출발한 지 2시간 반가량 지난 시점이었다.
당시 한 승객이 보조배터리를 창문 쪽 틈새로 떨어뜨렸는데, 승무원들이 기내를 수색했지만 해당 보조배터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조배터리 화재 위험을 고려해 회항을 결정한 것이다.
여객기에는 270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항공사 측은 이후 분실된 배터리를 발견했고, 안전상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