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김포시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운영하는 문화예술 특화 도서관 ‘모담도서관’이 개관 100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5월 10일(토) 개관한 모담도서관은 8월 17일(일)에 개관 100일을 맞이하며, 2024 국제도서전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40’에 선정된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의 강지나 저자 특강과, 동화책의 내용을 샌드아트로 풀어내고 소감을 나누는 「모래 위에 그린 동화」 공연을 준비했다.
또한 개관 이후 100일 동안 모담도서관 모습을 기록한 스냅사진을 벽면 전광판(미디어 월)에 송출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모담도서관의 의미를 영상으로 전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께 사는 사회에 대한 고찰 ▲독자와 비독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도서관이 변화시킨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의미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모담도서관 100일 기념 프로그램은 7월 22일(화)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는 “많은 시민들이 모담도서관 개관 100일을 축하하며, 앞으로 펼쳐질 모담도서관의 다양한 활동에 기대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