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불과 싱크홀 예방 등을 위한 환경부의 올해 추가경정예산 2,414억 원이 확정됐다.
환경부는 2025년도 환경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어제(1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오늘(2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정부안인 1,753억 원보다 662억 원 늘어난 2,414억 원으로 의결됐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국립공원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헬기·AI 감시카메라·열화상 감지 드론 도입에 125억 원, ▲싱크홀 예방을 위한 서울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287억 원,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국가하천 정비에 225억 원, ▲기후재난 대응 환경 교육 강화에 26억 원 등이다.
이로써 올해 환경부 예산과 기금의 총지출 규모는 15조 421억 원으로, 본 예산 대비 1.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