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장성임)은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 조민호)에서 바디워시 60개(약 7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바디워시는 2025년 문화희망네트워크 공동사업인 「아름다운 우리마을 마음나누기」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은 물론 평소에도 관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복지기금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함께 잘 사는 복지마을, 행복한 우리동네 조성」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조민호 이사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희망네트워크는 문화동과 산성동 지역의 학교 및 여러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