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10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제78회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초청작 발표가 진행됐다.
하지만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 명단 어디에도 한국 영화는 없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 등 유명 감독들의 작품이 출품됐지만 진출에 실패했고, '박찬욱' 감독과 '나홍진' 감독의 신작은 아직 후반 작업이 진행 중이라 출품하지 못했다.
2019년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고, 3년 뒤엔 '박찬욱' 감독과 배우 '송강호' 씨가 나란히 상을 받기도 했다.
때문에 한국 영화가 아예 없는 올해는 극히 이례적 상황이란 평가 속에 영화계는 칸영화제 측의 추가 명단 발표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