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초판본, 1천5백만 달러 낙찰…만화책 경매 사상 최고가
1938년에 발간된 슈퍼맨 코믹스 초판본이 최근 미국의 한 만화 전문 경매에서 1천5백만 달러에 낙찰됐다. 우리 돈으로 약 219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는 만화책 경매 역사상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해당 만화책의 출시 당시 가격은 10센트로, 현재 화폐 가치로 환산하면 약 3천200원 수준이다.
이 초판본은 슈퍼맨이 최초로 등장한 작품으...
▲ 사진=충청북도청충북도는 19일(수) 민선 8기 후반 도정 발전을 지원할 특별자문관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남은 민선 8기 책임감을 갖고 지원해 주실 분들을 특별자문관으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충북도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자문과 조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