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청충북도는 19일(수) 민선 8기 후반 도정 발전을 지원할 특별자문관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남은 민선 8기 책임감을 갖고 지원해 주실 분들을 특별자문관으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충북도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자문과 조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