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앞서 민주당은 지난 13일 35조원 규모의 자체 추경안을 공개했다. 이중 민생 회복을 위한 예산으로 23조5000억원을 책정했다.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데 13조1000억원을 투입하고, 지방정부의 지역화폐 발행에 2조원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