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추가 발생에 대응해 ‘고병원성 AI 확산방지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진천군과 음성군은 고병원성 AI가 집중 발생하는 고위험 지역으로, 시군별 맞춤형 방역 조치를 강화해 추가 확산을 막겠다”며, “도에서도 재난안전기금과 특별교부세 등을 확보해 시군에 필요한 방역 예산을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