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화진흥위원회가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영화 흥행작은 관객 76만 명을 모은 '청설'과 65만 명의 '히든페이스' 정도다.
한국 영화 관객과 매출액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0%씩 줄었다.
반면 외국 영화는 전체 흥행 1위에 오른 '위키드'와 2위의 '모아나2' 등 할리우드 대작들이 인기를 견인했요.
게다가 3위와 4위까지 모두 외화가 차지하면서 외국 영화 관객 수는 1년 전보다 100만 명 이상 늘었다.
영화계는 북미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겨냥한 할리우드 대작들이 지난달 국내에서도 잇달아 개봉했고, 이로 인해 많은 한국 영화가 개봉을 미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