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밤부터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점차 확대, 강화되고 있다.
현재 서울 동북권과 경기 양평, 강원 평창과 홍천, 전북 진안에는 대설경보가,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영서 대부분 지역, 전북 동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서울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건 2010년 이후 14년만이다.
오전 9시 현재 적설량은 강원 평창 대화면 22.8, 경기 양평 용문산 21.3, 서울 강북구 19.5, 전북 진안 15.8cm 등이다.
기상청은 앞으로 내일까지 강원 산지에 최대 30cm 이상,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 충북과 전북 동부에는 최대 15에서 20cm의 많은 눈이 더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또,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수도권에는 3에서 10cm, 충남과 영남 내륙에도 2에서 7cm의 눈이 더 올 것으로 보인다.
많은 눈이 내리면서 행정안전부는 오늘(27일) 새벽 3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중대본의 오전 6시 집계 결과, 서울 도로 4곳이 통제됐고, 여객선 96척이 결항했다.
또, 7개 국립공원 185곳의 탐방로가 통제되고 있다.
중대본은 이번 눈으로 출퇴근길 교통 혼잡과 빙판길 사고 등의 피해가 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