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잠수복을 갖춰 입은 잠수사들이 10여 미터 깊이 바닷속으로 풍덩 몸을 던진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토실토실 살이 오른 해삼을 자루에 주워 담는다.
불과 30분 만에 그물자루를 가득 채운 자연산 해삼이 배 위로 건져 올려진다.
자연산 뿐 아니라 양식 해삼도 다롄이 전국 일등이다.
'다롄 국가급 해삼 종묘장'에서는 매년 해삼 종묘 수천만 마리를 4~5년간 키워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
다롄의 해삼 양식 면적은 약 16만 헥타르에 달하며 연간 생산량은 8만 3천 톤에 이른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다롄 해삼을 브랜드화해 입체적으로 이력을 추적하는 시스템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