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나흘간 진행된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인 오늘(12일) 국회가 교육·사회·문화 분야 질의를 진행한다.
여야 의원들은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의료 공백 사태, 저출생 대책, 특검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한덕수 총리와 장관을 상대로 질의할 계획이다.
한편 어제 야당 단독으로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해병대원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지역화폐법 개정안은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않을 전망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는 19일 본회의 처리를 제안하면서 오늘은 대정부질문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