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러시아 출신 부모님을 둔 '찰릭 아르카디로마노비치', 한국 이름 '카디'
수원에서 태어나 인천 광성중 2학년인 카디는 한국 정착을 위해 지난해 귀화 시험을 봤다.
그리고 올해 외국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축구 국가대표가 됐다.
등번호 20번을 단 카디가 등장하자, 응원 소리가 쏟아질만큼 또래 사이에선 이미 유명인사다.
국가대표 데뷔전에 나선 카디는 배경이 아닌, 실력으로 발탁 이유를 증명했다.
191cm 큰 체격은 수비 3명이 막아야 할 정도로 위협적이고, 섬세한 볼 터치에 이은 슈팅 능력도 자랑한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카디가 만든 공간에서 대표팀은 두 골을 터트렸다.
태극마크라는 자신의 첫 꿈을 이룬 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