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지도부 경선 준비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재명 전 대표와 당권을 겨룰 경쟁 후보가 나오지 않고 있어 전당대회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또 대표는 이재명" 이른바 '또대명' 기류가 확산하면서 다른 도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이 전 대표 단독 출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전대 흥행에 빨간 불이 켜졌다.
최고위원 후보들까지 이 전 대표 연임을 기정사실로 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어, 맥 빠진 전당대회가 될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결국 지역별 순회를 하지 않고 전당대회 당일 한 번에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원샷 경선'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준비위는 오늘 첫 회의를 열고 후보 등록을 비롯한 세부 일정과 선거 방식을 논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