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속초시가 민간위탁 운영 중인 장애인카페에 대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속초시의회와 손잡고 카페 홍보에 나선다.
이번 일일 점장에는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이 나서며, 오는 13일 1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속초시청 신관 5층 해오미 카페에서 일일 점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이 직접 장애인 바리스타와 호흡을 맞춰 음료 주문, 커피 제조 등 카페를 운영하며 시민, 직원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여름맞이를 위한 썸머콘서트를 통해 색소폰, 통기타 공연도 만날 수 있는 힐링의 시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장애인카페는 2016년에 최초 개소식을 가졌으며 일일 점장제는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연말에도 이병선 속초시장이 일일 점장으로 나서면서 역대 최고의 매출을 올리는 등 영향력 있는 기관장들의 참여로 장애인카페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카페가 더 활성화 되어 더 많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 일자리 제공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