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작가의 꿈을 접고 회사원으로 지내던 유미.
아이디어를 빼앗아간 동료에게 분노하고,
["유미 대리 아이디어 맞죠?"]
["벌써 아이디어를 세 번이나 뺏겼어."]
결국, 퇴사를 결정한다.
자신의 꿈을 찾아 다시 작가에 도전하는 유미.
["나만 믿어! 글발이 올라온다!"]
내면의 감정을 세포들의 대화와 움직임으로 세세하게 표현해낸 웹툰이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사랑이의 마음이 나를 웃음 짓게 했고, 불안이의 걱정이 나를 나아가게 했다는 걸…."]
원작을 살리면서도 유미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해 일부 각색을 거쳤다.
[김다희/영화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감독 : "새로 추가된 부분은 유미가 지난날에 작가로서의 꿈을 꿨던 고등학교 시절 부분이라거나, 중간에 브릿지(연결)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만을 저희가 새롭게 각색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