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부천 심곡동(동장 김재천)에서는 지난 3월 31일 「심곡7♡9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하여 50여 명의 7급·9급 공무원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은 ▲멘토-멘티 결연서 체결 ▲멘토-멘티 대표 선서 ▲심곡동장 인사 말씀 ▲멘토링 운영사항 안내순으로 이뤄졌으며, 특별히 강사를 초빙해서 소통을 주제로 한 멘토-멘티 소통강의를 진행해 풍성함을 더했다.
심곡7♡9 멘토링제는 심곡동 7급과 9급 공무원이 결연을 맺어 신규공무원 조직문화 융합 및 업무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가 담겨있다. 멘티는 9급 공무원 전체 34명이며, 멘토는 7급 공무원 중 풍부한 공직경험과 적극적인 자세로 선배로서 귀감이 되는 직원을 선정했다.
사전에 9급 대상으로 1·2지망 멘토지망신청서 접수를 통해 지정했고, 동 인력현황을 고려하여 멘토·멘티는 1:2 지정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멘토링 주요 활동으로는 업무지원, 조직문화, 공직 애로사항, 기타 고충상담 등이 있으며, 총괄부서 마을자치과에서는 ▲활동 가이드라인 제시 ▲부서장-멘티「소통 데이트」 ▲멘토-멘티「친해지길 바래! 당일 견학」 추진 등 다양하고 색다른 테마로 멘토링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심곡동은 작년 10월 「현답찾기 조직 워크숍」에서도 MZ세대의 소통기법을 주제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신규 공무원과의 소통 및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김재천 심곡동장은 “신규공무원과 선배공무원이 서로 소통하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조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앞으로 멘토링 기간 동안 좋은 추억과 값진 배움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