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난 26일 발생한 마니산 산불을 27일 진압 완료했으며, 그 후 뒷불
감시 인력으로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진화대 32명을 상시 투입하며
뒷불 감시중에 있었기에, 이번 뒷불도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협력해
주불을 조기에 진화하였음. 현재는 공무원 500명 등 632명을 투입해
잔불정리 중임.
이번 산불은 마니산 급경사지의 암반지역에서 남아있던 뒷불이 건조한
날씨와 맞물려 바위틈사이에서 발화돼 산불 발생. 새로운 산림지역
화재가 아닌 기존 산불발생 지역으로 피해는 없음.
향후 급경사지 암반지역에는 드론을 투입한 뒷불감시 등 총력대응해
재발화하지 않도록 뒷불감시를 빈틈없이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