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공무원교육원은 올해 모든 교육생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한다.
시 공무원교육원은 모든 교육과정에 심폐소생술을 필수 교과로 포함하고, 시 소방안전본부와 협업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한다.
이는 각종 산업현장의 인명 사고와 이태원 참사 등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사각지대 없는 ‘안전도시 워킹그룹’ 출범과 발맞춰 공직자 모두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시정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2월부터 공무원교육원에 입교하는 120회 대면교육 교육생 3100여 명은 각 과정의 1교시에 시 소방안전본부 구급대원의 지도로 심폐소생술을 익히게 된다.
염방열 공무원교육원장은 “교육원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공직자들이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익혀 유사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시민의 생명을 지켜내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 공무원교육원은 올해 집합교육 173회(4530명)와 사이버교육 1044회(5만3000명)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