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광주광역시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광주방문단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3’에서 삼성 C-Lab 전시관을 찾아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만났다.
강 시장은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삼성 C-Lab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율주행 로봇업체 ‘뉴빌리티’ ▲메타버스 콘텐츠제작 3D 디자인 SW ‘엔닷라이트’ ▲전자약 플랫폼 개발 ‘셀리코’ ▲메타버스 콘서트 플랫폼 ‘폴카믹스’ 등 CES 2023에 참가한 청년 대표들을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시장은 이날 인공지능(AI)‧의료헬스 등 광주 주력산업과 C-Lab 스타트업 기업 간 연계할 수 있는 방향이 있는지 살펴보고, 청년 대표들과 실증 지원, 박람회 협업 등 구체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강 시장의 삼성 C-Lab 전시관 방문은 당초 예정에 없던 일정이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삼성 C-Lab 아웃사이드’를 올해 광주에서도 시작하는 만큼, 선배 C-Lab 창업가들을 직접 만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는 강 시장의 의지가 담겼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에서 곧 시작될 삼성전자 C-Lab 아웃사이드 사업은 창업성공률이 높은 기회도시 실현을 위한 소중한 씨앗이 될 것”이라며 “C-Lab 사업에 참여한 광주 기업을 CES에서 만날 날을 꿈꾼다. 광주 스타트업 창업가와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먹거리를 키우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Lab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국내 우수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C-Lab 아웃사이드 광주’ 사업에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은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고, 1년간 사무공간(상무지구 삼성화재 사옥 20층)도 제공받는다.
또 삼성전자와 다양한 협력 기회를 부여받으며, 업체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제공, 우수팀 대상 해외 IT 전시회 출품 등도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