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김포시 종합허가과가 “친절·신속·정확한 ONE-STOP 민원행정 구현”을 부서 운영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인허가 민원상담 사전예약제 활성화, 인허가업무 분야별 업무 흐름도 홈페이지 게재, 인허가 처리 상황을 민원인과 공유하고 매주 1회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대시민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단 한 번 방문으로 ‘신속’하게 복합인허가 업무를 one-stop 처리해 시민의 인허가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정확’하고 신중한 법 적용을 위해 관계법 개정사항 등 스터디 모임을 상시화하여 분야별 전문성을 확보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민원 실무심의를 정례화하여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시 관계자는 복합인허가 민원이 복잡하고 세분화되어 있어 시민들이 불편하고 어렵게 느끼고 있는 점을 해소해 나가고자 이와 같은 부서 비전과 과제를 제시한 업무추진방향을 정립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지난 2022.9.21. 조직개편을 통해 종합허가과를 신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