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청와대대통령 집무실이 있던 청와대 본관과 대통령 거주 공간이었던 관저 등 건물 내부 일부가 오늘부터 공개된다.
청와대 본관은 대통령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청와대 중심 공간으로, 청기와 약 15만 장을 얹은 지붕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청와대 본관 구역은 1층의 무궁화실과 인왕실, 동쪽 별채인 충무실, 또 2층 대통령 집무실과 외빈 접견실 등이다.
2층에서는 대통령 집무실과 대통령이 외빈을 만나는 장소로 활용되는 접견실을 관람할 수 있으며, 중앙계단 앞면에는 청와대 본관 건립 때 그려진 김식의 금수강산도를 볼 수 있다.
아울러 뜰에서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관저 창문도 전면 개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