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홍보포스터]서대문구가 7월 3일 오후 1시와 5시에 힐스테이트 신촌 아파트(이화여대 8길 123)와 연희파크푸르지오 아파트(홍제천로 136)에서 찾아가는 문화나눔 ‘소소한 음악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소규모지만 소중한 음악회’란 뜻에서 이름 붙여진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구가 주최, 주관한다.
구는 각 세대 베란다에서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 내 광장에 이동식 공연 차량을 설치하고 두 곳에서 각각 50분간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누벨아트컴퍼니 소속 연주가들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영화 ‘미션’의 ‘넬라 판타지아’ 등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사한다.
베란다 관람이 원칙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일부 무대 주변에서의 관람도 이뤄진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소소한 음악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