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제공 = 예천군]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6일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예천 쌀 우수성을 알리고 제주도 첫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예천 쌀 홍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청 신도시 소재 곳간가득(대표 이희연)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예천 쌀을 비롯한 장유원영농조합법인 참기름, 장류 제품을 나눠주며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제주도는 지리적 여건상 전라도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주로 판매됐으나 지난 4월 곳간가득 중계로 예천 풍국정미소 ‘일품미’가 성진쌀상회를 통해 6월 말까지 50톤을 납품했으며 하반기에 150톤을 추가로 납품 할 계획이다.
특히, 일품미는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제주도 대형마트, 요양병원과 6차 산업업체인 제주마미, 하효맘협동조합에 납품돼 감귤과즐, 호끌락칩스 제품 생산에 공급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희연 대표는 “예천 쌀이 제주도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어 기쁘고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를 통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 쌀은 예로부터 미질이 좋아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했을 정도로 밥맛이 우수해 제주도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로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그동안 김학동 군수의 역점 시책인 농산물유통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판매 확대를 위해 추진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