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박물관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12월 8일(토) 오후 2시 약사제방유적전시관에서 ‘12월 가족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회(12월 8일, 15일, 22일) 개최된다.
교육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그림책의 이야기를 통해 농경을 이해하고 오밀조밀 유물을 모아 나만의 수집품으로 삼아 제방 속 나뭇가지와 조개껍질 등으로 빛 장식물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되며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의 어린이를동반한 12가족으로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삼국시대 말 ~ 통일신라 시대 초에 부엽공법(敷葉工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로 축조된 수리시설인 제방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토기 등 유물, 각종 농기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우리 역사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사동제방전시관(229-472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