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는 11월 9일 ~ 10일 남구 롯데백화점울산점 야외광장에서 시의 대표적인 창업지원사업인 청년CEO육성사업의 ‘2018년 U-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CEO육성사업을 주관하는 울산경제진흥원과 참여기관인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및 지역 창업 유관기관들과 창업기업들이 2018년 울산시의 각종 창업지원시책을 홍보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창업기업 80개사가 참여하여 기업홍보 및 제품전시, 판매가 이루어지며, 마술과 드론체험 등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또한, 지역 내 초기 유망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데모데이(IR)’도 개최하여 투자유치도 지원한다.
한편 지난 2010년 1기부터 시작된 ‘청년CEO육성사업’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들과 함께 초기 창업자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2017년 8기까지 총 1,226명에게 창업을 지원하고 848명이 창업에 성공했으며 435명의 고용창출의 성과로 울산청년창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사업에 참가해 1년간 교육받고 창업한 기업들은 지역 내 창업지원기관에서 수행하는 울산시의 후속연계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