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뉴스21/조기영 기자) 도서관 우수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전북 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2018 전라북도 공공도서관 협력 워크숍’이 군산시 일원에서 오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협력 워크숍은 (사)공공도서관협의회 전북지부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자기계발을 위해 매년 개최되던 것으로, 올해 워크숍은 군산시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군산에서 개최돼 (사)공공도서관협의회 전북지부와 전라북도 대표도서관 등 직원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련 업무 우수사례 연찬회뿐만 아니라 워크숍 개최 기간 중 주요 관광시설과 연계해 참석자들에게 군산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내 시군 행사 추진 시 군산시에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사)공공도서관협의회 전북지부는 전북지역 도서관 간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한 국내 공공도서관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도서관 현장 연구 ▴협력 워크숍 ▴국제대회 참석 ▴해외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공공도서관 발전과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