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창원시는 시청 제3회의실에서 정구창 제1부시장 주재로 3명의 민간위원이 포함된 5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9일 ‘2017년 제3회 창원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유재산심의위원회는 총 9명으로 위원장인 제1부시장을 비롯해 당연직은 창원시 공무원 3명, 위촉직은 교수, 건축사,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등 5명으로 공유재산 분야 최고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1차 위원 임기는 2년으로 내년 2월 28일까지 위촉돼 있다.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풍부한 민간위원을 위촉해 효율적인 공유재산 취득, 처분, 용도폐지, 대부료 감면 등 중요사항의 안건을 심의해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이날 공유재산심의회에서는 ㈜가온소프트 출자지분 매각, 보존부적합 공유재산 매각, 마을회관 및 경로당 건립, 공영주차장 조성 등에 대해 참석위원들이 공유재산 취득, 처분관련 타당성, 필요성 등을 제기하며 심도 있는 토의를 한 결과, 상정된 안건 12건 중 11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 됐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중 공영주차장 조성 등 2건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대상사업으로 향후 창원시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