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북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간 또는 발생 지역 내 AI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북 가금류(육계제외) 관련 사람,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6.7(수) 00시부터 24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 전북전주시, AI 확산방지 위해 예방적 살처분 실시
대 상 : 7,085개소(농가 1,762, 도축장 11, 사료공장 12, 차량 5.3천대) 전북도는 이동중지 기간 중 점검반을 구성(4개반, 12명)하여 농가 및 축산관련 시설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임 이번 일시 이동중지명령은 6.7일 실시되는 전국 가금류 사육농가, 가금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 실시와 연계하여 실시함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에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됨
끝으로, 전북도는 이번에 시행되는 일시 이동중지명령 조치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축산농가, 계열화사업자 및 시군 등 방역주체에서 AI 차단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