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전라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효도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건강기능식품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22개 반 47명이 참여해 대형 마트 등 유통업체와 역, 버스터미널 등 선물용 식품 판매장, 건강기능식품 전문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자를 현혹하는 허위·과대광고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판매 여부, 무등록 또는 무허가 원료 사용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또는 과대 포장 판매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허위·과대광고, 유통기한 경과 등 부적합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에 대해서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력하게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진하 전라남도 식품의약과장은 “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니므로 기능성을 지나치게 장담하거나 질병을 치료·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표시·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며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건강기능식품’ 문구와 식약처 인증마크 등 도안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