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시종 지사는 오늘(8.17)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오찬 간담회 건배사에서 “중앙은 여야가 있는 정치가 중심이지만 지방은 여야가 없는 지역행정으로 이런 점에서 지방은 대통령 편이라고 보시면 되므로 지방발전, 자치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건의했다.
또한“지금 북핵, 사드배치 문제, 추경예산 등 국가적 난제가 많으나 중앙만 보지 마시고 지방을 보아 주시기 바라며, 지방에 자주오시면 난제를 해결하는 해답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9월 2일부터 열리는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관련해“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7개국 2,300여명이 참석하는 매머드급 무예올림픽으로써 충북이 세계무예의 성지를 굳힌다는 뜻으로 준비하는 대회이므로 대통령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했다.
오늘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해 15개 시도지사와 주요 수석비서관, 허남식 지역발전위원장,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