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호원대학교 강희성 총장이 27일과 28일 양일간 하계 방학 중 교내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 한 명 한 명씩 응원하러 나섰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7일과 28일 호원대학교 강희성 총장이 두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을 방문했다. 방학 중에도 개인의 역량 개발과 각종 자격증 시험 및 관련된 각종 특강을 수강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교내 곳곳에 남아있는 1,000여 명의 학생들을 위해 직접 현장에 찾아간 것이다.
이날 강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자동차기계공학부, 영어사관학교, 국가고시 대비반과 스포츠단, 도서관 등 총 15곳의 학과와 강의실 및 실습실을 찾아 깜짝 응원을 펼쳤고 학생들은 환호로 강 총장의 방문에 화답했다.
강희성 총장은 “더운 날씨에 구슬땀 흘리며 실력을 갈고닦는 학생들을 직접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노력을 이기는 것은 없기에 끝까지 애써서 모두 원하는 결과 이루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간식을 받은 정한솔 학생(항공서비스학과 2년)은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던 총장님이 깜짝 방문을 해주셔서 놀랐고 맛있는 간식과 함께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