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신안군은 유관기관 합동으로 5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신안군 흑산면 홍도항 인근 북동쪽 1마일 지점에서 유람선 좌초 사고를 가상하여 해상 선박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을 합동 훈련으로 인력 150여명과 해양경비함정 1척, 해군 제3함대 함정 2척, 유람선 2척, 민간어선 10척 등 선박 15척이 참여하는 실제 해상훈련으로 추진되며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민간어선들이 직접 구조작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훈련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①사고발생 초기대응 / ②긴급구조 / ③사고현장수습 3단계로 진행되는데 사고 발생시 인근에서 조업중인 어선 10척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여 초기 구조에 참여하게 되며, 이어서 해경이 지역구조본부의 지휘로 구조대응 매뉴얼에 따라 사고현장 구조 작업을 수행한 뒤 훈련을 마치게 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2014년 9월 발생한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 당시, 홍도 주민들이 합심하여 유람선(7척), 어선(20척)을 동원하여 관광객 및 선원 109명을 구조한 사례를 표본으로 다시한번 홍도 주민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5. 16(월)에는 신안군,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목포지방해양경비안전서, 목포경찰서, 해군3함대가 참여하는 토론식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해상사고 발생시 유관기관간 역할분담과 협업 체계를 정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