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유영록 김포시장이 개성공단 입주피해기업인 ㈜진성테크의 임시작업장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지난 2월 10일 개성공단 폐쇄로 가동이 중단된 ㈜진성테크는 제품의 납품기한 등의 어려움에 처해 시가 임시작업공간을 마련해 관내 장애인 단체를 연계하며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섰다.
또한 지역 전기업체인 ㈜민성이엘씨도 무상으로 작업장 전기시설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이 따르고 있다.
단순한 작업공정이지만 참여인력의 꼼꼼한 마무리로 질높은 생산품이 기한에 맞춰 납기돼 기업에에서도 크게 만족하고 있다. 또한, 참여자들의 의욕으로 작업장의 분위기는 한층 활기에 차 있있다.
유영록 시장은 “지역의 관심과 배려로 지역기업이 위기를 극복하면서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도 제공하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서로가 상생하고 협력하기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