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AFP / Farouk Batiche알제리 틴두프에서 26일(현지시간) 자유민족부대(Liberation Army)의 서사하라(Saharawi) 국민들이 사하라 아랍 민주공화국(SADR) 선포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훈련중이다.
서사하라는 독립을 선언하며 모로코와 분쟁이 일고 있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