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15일 "근로자들의 고용을 최대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개성공단 주재원 및 근로자들에 대한 생계대책 및 고용문제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입주기업들은 피해보상 및 관련대책 논의를 위해 기업들이 입은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 비대위는 "오늘부터 전 입주기업에 관련자료를 배포해 최대한 신속히 피해현황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