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광주시는 21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조억동 광주시장, 하광상공회의소 등 기업지원 관련 단체장, 중소기업, 소기업·소상공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와 경기지방 중소기업청 합동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정보력이 취약한 중소기업 및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 기관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제도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소기업을 위한 주요 시책으로 경기도 및 산하기관의 성장 및 판로지원 사업,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식재산사업, R&D, FTA활용 지원 사업이, 경기지방 중소기업청은 자금·R&D·인력·판로 지원 사업 등이 안내됐다.
특히 광주시는 기업인 및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업SOS,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특례보증 사업, 각종 채용박람회를 비롯하여 2016년 특수시책 등에 대해 실무부서 관계자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따로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각종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자세히 담은 책자 500부를 제작·배부했으며 기업애로 상담도 함께 진행돼 기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제공했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및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시책을 한 자리에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광주시는 기업SOS시스템 운영과 손톱 및 가시 힐링단 운영으로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원스톱 현장 컨설팅을 통하여 기업 애로 해소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족도시, 경제도시로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