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라남도는 올해의 ‘전남 중소기업 대상’ 심사 결과 대상은 ㈜삼주(대표 임정봉), 금상은 (주)온돌라이프(대표 박명숙), 은상은 SM소프트웨어(주)(대표 박영님)․(주)그린이앤씨(대표 윤명희) 등을 각각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주는 영암 대불산단 내 선박구성부품 제조 기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 2013년 연 매출 58억 원에서 2014년 118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온돌라이프는 화순 소재 기업으로 히트 파이프를 이용한 건식난방시공공법 등 10건의 특허를 취득, 기술투자 및 연구개발 공로가 인정됐다.
SM소프트웨어(주)는 목포에 소재한 지역 내 보기 드문 SW개발기업이다. 천일염 생산 자동화 시스템, 태양광발전소 통합유지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소프트웨어 관련 신 시장을 창출했다.
㈜그린이앤씨는 담양에 소재 기업으로 하이브리드 태양광 컨트롤러 및 무발열 회로 설계 기술력을 보유했다. LED분야에서 신재생 에너지 기술 관련 새로운 기술 개발로 시장을 개척했다.
전남 중소기업 대상 수상업체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경영안정자금의 융자 한도 확대, 운영자금 지원 우대, 판로 및 홍보 지원 등 각종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또 해외시장 개척사업 등 각종 시책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
전남 중소기업 대상 시상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시상식은 2016년 1월 4일 신년 시무식에서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