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11월 25일 호텔인터불고에서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 15개 업체대표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제종길 안산시장과 강소기업 육성사업 수행기관인 박영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소장 등 연구수행 기관장과 강소기업 참여업체 15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강소기업 육성사업 성과와 2016년도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참여한 기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기술경쟁력과 수출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과 단기간 사업화가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상용화 연구에 집중 지원할 기술혁신형 사업, 이미 개발된 기술에 대한 사업화 및 해외수출 위한 마케팅 등을 지원 할 사업화형 두 종류의 강소기업 육성 방안을 설정하여, 지원대상 총 15개 기업을 지난 8월에 선정하고 본격적인 강소기업 육성에 돌입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관내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산 사이언스 밸리(ASV)내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양대학교 등 8개 기관에 많은 석·박사급 전문가 집단이 상주하고 있어 이를 최대한 기업과 매칭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