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종원)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육묘알선창구를 개설하고 육묘관리와 알선을 통하여 농업인의 현장애로기술 해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알선창구는 육묘현황을 파악하여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각읍면동 상담소와 함께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지도는 물론 육묘실패 등의 이유로 모를 구입하고자하는 농업인들에게 모가 남는 육묘장이나 농업인들을 실시간으로 알선해 줄 계획이다.
모가 남는 농가는 남는 모의 처분은 물론 부수적인 육묘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모가 부족한 농가는 못자리를 재설치하는 비용 및 노력을 줄이는 한편, 적기이앙을 통해 목표수량을 확보하고 고품질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매년 알선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85ha 분량의 모를 알선하여 1억원 가량의 육묘비를 절감하였으며, 금년에도 6월 중순까지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키다리병 예방을 위한 종자소독 및 적기이앙을 위한 육묘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금년에는 인근 충남서천군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실시간으로 육묘정보를 공유하여 창구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육묘과정 중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모가 필요한 농업인들은 각읍면동 상담소를 통하거나 군산시농업기술센터(454-5301~4)로 연락하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