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혜홀초등학교 ‘꼬마 음악가들의 작은 음악회’ 개최
내혜홀초등학교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꼬마 음악가들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작은 음악회는 내혜홀초등학교 전교생이 올 한해 동안 악기를 연주하는 인성 교육을 실시해 개최한 음악회로서, 1, 2학년은 오르프, 3, 4학년은 오카리나, 5, 6학년은 리코더를 연주한다.
안성시가 내혜홀초등학교, 공도초등학교를 지정해 올해 처음 지원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전교생이 1인 1악기 연주를 배움으로써 창의성을 키우고 음악적 정서를 풍부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안성시와 중앙대학교 창의나눔 학교와 내혜홀초등학교가 함께하며, 내혜홀초등학교에서 지난 3월 4일에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개강식을 개최한 바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작은 음악회에 참석해 “학생들이 악기 연주 등 음악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 등 전인교육이 활성화되고, 즐겁고 행복한 세계적 음악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