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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선거는 축제로…공명선거 캠페인 행사와 각 정당에게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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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3-31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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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에 실시하는 제19대 총선은 대한민국의 국운이 걸려 있는 아주 중요한 선거이다. 국회의원 한 사람이 4년 동안 쓰는 돈이 무려 30억 원이 넘은 돈을 쓰고 있기에 국민의 혈세가 헛되이 소비되지 않도록 바로 보고, 바로 선택하여 정당에 관계없이 올바로 투표를 해야 하는 날이다.

이번 선거에서 각 정당은 공약 선거 이전에 SNS 통한 흑색선거 및 인선 공격, 이 나라와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정책도 없는 협박성 선거 풍토, 국민 정서와 관계없는 죽은 자, 경제를 부도낸 국민 정서와 전혀 관계없는 식물인간 같은 산자를 업고 국민인 유권자를 현혹 시키는 공약과 유세, 남복 통일에 관한 비전도 없는 후보자와 정당, 문화를 통한 경제 실천 정의와 방법론도 제시 못한 후보자, 먹을거리가 우리 코앞에 식량전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해결하겠다고 국민에게 정책과 공약을 내놓지 못한 후보와 정당, 젊은이에게 희망의 일자리, 노인복지를 위한 올바른 공약도 없이 유권자와 국민은 호도하는 공약으로 위장하여 재탕해서 현혹 시키는 각 정책과 정당, 교육이 살아야 이 나라 건강한 정신문화가 사는데 교권을 정치 중립화 시켜 자유로운 연구와 창작 교육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설 정책은 없고 교육을 정치 시녀로 만들어 학교 폭력의 근간이 되는 원인을 제공 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 문화예술 유권자들이 나서서 선진선거문화로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다음과 같이 하고자 하며 대한민국 유권자들이 바라는 정책을 이 행사를 통하여 성명서로 발표 하고자 한다.

- 일시: 2012년 4월 3일 오후 2시부터
- 장소: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 광장 일대
- 주최:(사)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 주관:(사)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울문학
- 후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식전행사(공연) : 선거는 축제가 되어야 하기에 이번 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에서 행사를 통한 모습을 전달.

1부(공명선거 감시단 위촉장 수여 및 선언문 낭독)
2부(투표참여 가두 캠페인), 시낭송과 시화전을 통하여 선진 선거문화 정착 시키고 선거가 축제가 되도록 환경을 만드는데 문화예술인들이 나서게 되었다.
3부(유권자들이 정당과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요구 성명서 발표)

<성명서>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에서는 이 땅에 법이 지켜지는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민의 생각과 신뢰 할 수 없는 정치인을 정치마당에서 낙선시키기로 선언하며 다음과 같은 국민의 요구에 수긍하는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 할 것을 밝히며 우리에 입장을 밝히는 성명서를 내는 바이다.
 
1.이번 제19대 총선은 대한민국의 국운이 걸려 있는 역대 선거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다. 우리 유권자들은 한풀이로 태어난 정당과 정치인을 뽑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1.어느 사람이 어떤 공약을 실행 할지를 면밀히 검토한 후에 우리 유권자는 올바른 판단으로 주권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의 발전과 경제 문화 교육 환경 국가를 위해 일할 일꾼을 우리 손으로 우리가 선택 할 것이다.

1.구제역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물 식수 환경문제를 국민이 납득 할 수 있는 정책을 내 놓은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도록 한다.

1.헌정회비 120만원을 국민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한 정당과 정치인을 국민인 유권자들은 지지 할 것이다.

1.문화는 경제다 훌륭한 문화예술정책을 가진 후보를 선택하여 지역경제 살릴 일꾼을 선택한다.

1.지방과 국가 경제를 살리려면 부정부패 비리와 연루된 정치인은 모두 퇴출시켜야 한다.

1.총선을 잘 치러 정권교체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표로 뛰는 정치인은 유권자인 국민을 눈여겨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그들은 권력을 잡는데 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국민 생활과 동떨어진 선거판에서 유권자의 한심을 사려는 헛된 공약으로 사탕발림하고 유권자를 현혹 시키고 있다.

국회의원 1사람이 당선이 되어 4년 동안 쓰는 돈이 무려30억 원이 넘는 돈을 물 쓰듯 쓰고 있다. 빈곤층 한 가족에 쓰이는 4년 동안 돈은 얼마이겠는가? 겨우3천만 원도 채 안된 돈에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빈민이 있다. 제18대 국회에서 국회의원 의석만 늘리고 그 가운데 범죄를 범한 정치인 국회의원에게도 월 120만원을 받아 가도록 통과 시킨 정치인에게 과연 무엇을 바라겠는가?

1.이제 우리 국민 경제와 지역경제 중소기업을 육성할 의지가 없는 후보자를 이번 총선에서 낙선 시켜 국민인 유권자들이 살아 있다는 인식으로 총선에 투표하여 인재를 뽑는 선거가 되도록 하자

1.정치인 한 사람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 속에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특정인을 업고 정치판에 뛰어들어 한풀이 정치 색깔을 드러낸 정치인을 유권자가 선택한다면 이 나라 이 강산은 핏물로 물들일 수 있기 때문에 바로 보고 올바로 선택하여 국가 발전을 위하고 유권자인 국민을 섬기는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이번 총선에서도 좌우 이념을 통하여 색깔논쟁을 일삼는 정치인을 퇴출하는데 앞장서며 낙선운동을 할 것이다.

1.문화는 경제다. 문화예술 산업이야말로 이 나라의 문화 강국을 일으킬 수 있는 산업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젊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제3의 희망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산업이다. 이런 정책과 공약을 실행할 정치인을 우리가 선택하는 제3의 회오리바람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 그러기에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바로 뽑자 인재를…….

1.교육은 백년대계, 정강정책의 근시안을 넘어 원대한 교육정책을 펼치는 공약과 교육정책은 시류에 편승하는 정당의 예속물이 아니기 때문에 교권을 정치 중립화 제도적 공약과 정책으로 내놓는 정당과 정치인을 유권자들은 선택하고 지지하도록 한다.

1.고령화 사회, 이혼 등으로 인한 상대적 소외계층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복지정책은 뒷전이요, 문화와 교육정책의 인식이 부족한 정당과 정치인을 한 사람도 당선 시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며 교육. 복지. 실버문화에 대한 정책을 내놓은 정치인을 지지하도록 한다.

1.중소기업을 육성하고 활성화 시키는 정책과 친환경에너지 산업과 식량전쟁으로 다가올 미래 농산물을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정책과 방향 육성 정책을 내 놓은 정당과 후보자를 지지 할 것이다.

1.우리는 친환경 농업 정책을 말살하고 그에 동조한 예비후보들을 낙선운동으로 국민의 의식주 문제와 생활환경에 직접 악영향을 일으킨 후보와 정당을 총선에서 배제 하도록 한다. 식 전쟁이 이미 시작을 알리고 있는 중요한 시기 남북전쟁의 도가니만 만들고 있는 통일 분열 자들은 정치권에서 기생 할 수 없도록 낙선 시켜야한다.

우리는 국민선거 감시단을 발족으로 클린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유권자 스스로가 참신한 국가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도록 선거문화 개혁 및 홍보, 유권자 교육, 후보자의 공명선거를 감시하는 사명을 다할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 제13호 부정선거감시단
한국문화예술총연합
공식 홈페이지 www.api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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