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에헤라티비:KBSLife영상캡쳐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이사벨라가 치매를 앓고 있는 남편을 돌보는 일상을 전했다. TV CHOSUN ‘알콩달콩’ 측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관련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MC 이훈은 이사벨라를 “희망을 전하는 가수”로 소개했다. 이에 이사벨라는 남편의 치매 진단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느꼈고, 결국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일상적인 행동에서 혼란을 겪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현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웠다”고 담담하게 전했다.
현재 남편은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사벨라는 주말마다 직접 돌보며 간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간병과 일상을 병행하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한의학 박사 박경미는 “뇌는 중년 이후 점차 노화가 진행되며 기억력과 판단력이 감소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꾸준한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이사벨라의 일상과 함께 뇌 건강 관리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26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앞서 이사벨라는 다른 방송을 통해 자신의 암 투병 경험도 밝힌 바 있다. 그는 장기간의 치료와 수술을 거치며 건강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전해 응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