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노동자지원센터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 특강 개최
울산동구 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를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퇴직 이후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국민연금 등 경제적 문제를 비롯해...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체납차량 1천152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총 11억원을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 차량 내역은 울주군 차량 877대, 관외 차량 250대, 과태료 관련 체납 차량 25대 등이다. 단속 중 적발된 불법 명의 차량(속칭 대포차) 및 생계형 체납자의 실익 없는 차량은 공매 처분했다.
울주군은 체납세 완납이 어려운 납세자에게 분할 납부를 적극 안내하고, 국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복지 부서와 연계해 장기 체납자 예방 및 재기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야 없이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영치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